오늘의 영단어 - feminist : 여권주의자, 남녀 동권론자의복이 날개 , 옷이 날개라. 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 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고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경 말과 행동은 군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능이다. 그 기능은 군자의 영광과 치욕을 판가름하는 주된 원인이 된다. -역경 독립하기 쉬운 업종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도 마찬가지다. 극단적으로 말해 컴퓨터를 숙지하고 있다면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일단 성공했다면 다음 준비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오가와 가즈오(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창업) 남을 증오하는 감정이 얼굴의 주름살이 되고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고운 얼굴을 추악케 한다. 감정은 늘 신체에 반사적으로 나타난다. 사랑의 감정은 신체 내에 조화되어 따뜻한 모습을 나타낸다. 그리고 맥박이 고르며 보통 때보다 기운차게 움직인다. 또 사랑의 감정은 위장의 활동을 도와 음식을 잘 소화시킨다. 따라서 사랑의 감정은 무엇보다 건강에 좋은 것이다. -데카르트 주막에 가 본 적이 없는 자는 주막이 얼마나 낙원인지를 모른다. 오, 신성한 주막이여! 오, 기적적인 주막이여! -롱펠로우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 남의 잘못을 보지 말자. 남이 행하고 행하지 아니하는가를 살피지 말자. 오직 자기를 돌보아 법도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살펴보자. 항상 자기부터 점검하는 사람이 되자. 법도에 맞지 않는 길은 아예 가지를 말자. 잘못된 점이 있으면 변명하지 말고 즉각 시정하도록 하자.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