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싱겁게 하는 사람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우리는 누구나 남이 나를 좋아하기 바란다. 자신이 뛰어난 지식을 자랑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태도는 결코 남의 호감을 얻지 못한다. 남이 나를 좋아하도록 하는 비결은 상대방의 기분을 유쾌하게 해주는 점에 있다. -로렌스 굴드 오늘의 영단어 - import : 수입하다: 수입오늘의 영단어 - jigsaw : 실톱의 일종: 실톱으로 켜다오늘의 영단어 - colonial : 식민지의: 식민지 주민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몹시 먹고 싶거나 가지고 싶어서 부러워하거나 안타까워함을 이르는 말. 기업가는 허영심이 매우 강하고 지극히 욕심이 많다. 그 때문에 의외의 위험에서도 태연하다. 그리고 이 위험을 정신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사물을 여러 각도로 골똘히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손을 뺀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성공은 철저한 사고와 최대의 위험을 짊어질 각오에서 탄생한다. -다나카 쓰요시 항상 건강을 생각하고 약한 마음을 품지 말라. -건강십계-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中)이라 이르고, 희로애락이 나타나 절도에 맞는 것을 화(和)라고 한다. 중(中)이란 천하의 대본(大本)이며 화(和)란 천하에 통달하는 도(道)이다. -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