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부는 선(善)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중히 여기고, 마음씀이 정순(精純)하므로, 사생(死生)을 기러기의 털보다 가볍게 여긴다. -경행록 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 , 자세히 살펴보지 아니하고 대강 보아 넘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은 쓰지 않고 남의 물건으로 생색을 낸다는 말. 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떠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성공이란 대담무쌍하게 가는 아이이다. -디즈레일리 오늘의 영단어 - terminal : 말단의, 종착역의, 기말의: 단자, 역, 공항오늘의 영단어 - correctional facility : 교정시설, 소년원우리가 가진 거라곤 지금뿐인데 별 다른 문제가 없지 않은가! 지금을 살자! -앤드류 매튜스 죽도 밥도 안 된다(아니다) ,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말. 부자가 그 부를 자랑하더라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가를 알기 전에는 그를 칭찬해서는 안 된다. -소크라테스